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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2 12:21
2012년 5월 가정의달 기념 (재)양실회 김춘환 고문님 대통령표창 수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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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건강한 가정과 가족친화 사회문화 증진에 기여한 삶
2012년 가정의 달 기념 재단법인 양실회 김춘환 고문 대통령표창 선정



재단법인 양실회(이사장:오화실)의 김춘환 고문(사진)이 5월 15일 여성가족부 주최 "2012년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김춘환 고문은 사회의 기본단위가 되는 가정을 사랑의 공동체로 만들고 나아가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재단법인 양실회의 발기인으로서 지난 46년간 가족관계 증진 및 가족정책 수행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춘환 고문은 재단법인 양실회 산하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중구지부의 2대 소장으로 1992년 6월부터 18여년 동안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소외계층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률상담, 소송구조 및 기타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였으며 2009년 광주시로부터 광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를 수탁운영하기 전까지 광주시 곤지암에 있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곤지암출장소에서 자원봉사자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재단법인 양실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유아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가정을 돕기 위하여 1986년 서울 양실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곤지암 양실어린이집을 거쳐 현재 5년 연속 경기도 교육감으로부터 우수유치원 상을 받는 양실유치원 및 광주시립송정어린이집을 운영해오며 유아보육 및 교육전문기관으로 성장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아낌없이 주었으며 이외에 1986년부터 어려운 가정 자녀의 학업증진을 위해 시작한 장학사업에 장학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매년 장학기금을 후원하는 등 평생을 건강한 가정과 가족친화 사회문화 증진을 위해 헌신하였다.

현재 와병 중에 계시지만 개인의 권익신장과 가정의 평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의 삶은 귀감이 되어 그 정신이 자손 및 후배들에게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