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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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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약력

1935년 2월 24일 서울에서 부친 박영국씨와 모친 김인숙씨의 무남독녀로 출생하시어, 1953년 김희권 대령님과 결혼하여 2남 1녀를 두셨다. 그러던 중 1966년 6월 21일 의논기도의 모임을 시작하고, 1978년 기도모임의 명칭을 양심대로 살 수 있는 실천의 방법을 배우기 위한 모임인 '양실회'로 재정하시었다.

1983년 11월 8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신당동지부를 개소하고 1986년 서울 신당동과 1987년 경기도 광주군 곤지암에 각각 어린이의 집을 개원하고 1991년 곤지암 어머니교실을 개원하여, 가정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양실회 신앙상담 및 사회복지사업, 유아교육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시었다.

또한 영락교회 권사로 봉직하시면서 한국 YWCA 신협이사, 백인회관 운영이사 등을 역임하시었다.

1991년 11월 28일 '기독교 정신으로 모든 가정을 사랑의 공동체로' 만들고 나아가 사회봉사활동을 하기위한 단체로 재단법인 양실회를 설립하시고 1992년 6월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시었다.